






□ 비브리오패혈증 함께 예방해요!
□ 비브리오패혈증이란?
- 해수, 갯벌, 어패류 등 해양환경에서 서식하는 비브리오패혈균(Vibrio Vulnificus)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입니다.
□ 비브리오패혈증은 어떻게 감염되나요?
- 주로 5~10월에 ①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또는 해산물 해동 및 조리과정에서 오염됩니다. ②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됩니다.
□ 비브리오패혈증의 주요증상은 무엇인가요?
- 균에 감염된 후 12~72시간(잠복기) 내에 증상이 발생하며, 주요증상으로는 발열, 오한, 복통, 구토, 설사, 혈압저하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.
- 대부분 증상 발생 후 24시간 내 다리 쪽에 발진 또는 부종으로 시작하여 수포로 변합니다.
□ 증상 발생 시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비브리오패혈증은 치명율이 약 50%로 신속한 진단 및 의료진 판단에 따른 적절한 항생제 치료 및 적극적인 상처치료(병변 절제 등)가 중요합니다.
- 특히, 간 질환자(만성 간염, 간경화, 간암 등), 만성질환자(당뇨병 등), 면역저하자 등은 조기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해야합니다.
□ 비브리오패혈증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?
- 간 질환자(만성 간염, 간경화, 간암 등), 알코올 중독자, 면역저하자 등은 고위험군으로 특별히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.
① 어패류는 흐르는 물에 씻고 85℃ 이상에서 완전히 익혀먹기(특히 고위험군은 어패류 생식 피하기)
②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 금지
③ 바닷물 접촉 후,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 씻기
④ 바닷물 어패류는 가급적 다른 식재료와 분리하여 5℃이하에서 저온 저장
⑤ 어패류를 취급할 경우 장갑 착용, 요리한 도마, 칼 등은 소독 후 사용
□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지키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!





